곤충에 의한 먹이 피해
무엇을 보고 있나요?
잎가에 갉아 먹힌 자국, 불규칙한 구멍, 찢긴 흔적이 보입니다. 잎이나 흙에 작은 배설물(검은 점)이나 해충이 보일 수 있습니다.
무엇인가요? 실제 문제인가요?
애벌레·딱정벌레류 등의 가해(씹어 먹는) 해충 피해입니다. 흔하지만 대부분 관리가 가능합니다.
가능한 원인
- 밤에 활동하는 유충의 잎 가해
- 야외의 달팽이·민달팽이
- 비가 온 뒤나 갑작스런 기온 상승 후의 개체 수 증가
확인 방법
- 손전등으로 밤 시간 점검합니다.
- 잎가가 들쭉날쭉하게 씹힌 흔적, 작은 검은 배설물을 찾습니다.
- 노란 끈끈이 트랩으로 활동을 모니터링합니다.
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요?
- 보이는 해충은 즉시 물리적으로 제거합니다.
- 심하게 손상된 잎은 잘라 새 생장을 유도합니다.
- 야외라면 달팽이용 구리 테이프·유인 트랩을 활용합니다.
- 실내라면 잎·흙 표면의 낙엽을 치우고 통풍을 유지합니다.
- 필요 시 가정용 사용이 허용된 저독성 접촉제(비누물·식물성 오일 등)를 라벨대로 사용하되, 반드시 한 장에 소량 테스트 후 범위를 넓히세요.
예방/관리
- 새로 들여온 식물은 1~2주 격리해 이상이 없는지 확인합니다.
- 물·비료를 과하거나 부족하지 않게 유지해 식물의 회복력을 높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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