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화기 종료
무엇을 보고 있나요?
잘 피던 꽃이 시들고 떨어지며, 한동안 꽃봉오리가 생기지 않습니다.
무엇인가요? 실제 문제인가요?
자연스러운 개화 종료 단계입니다. 질병이 아니며, 다음 개화를 위한 휴식·조건 전환이 필요합니다.
가능한 원인(자연스러움)
- 계절 주기의 정상적인 마무리
- 꽃눈 형성에 필요한 빛의 양·일장 부족
- 질소 위주 비료 사용으로 잎은 무성하지만 꽃눈이 덜 만들어짐
확인 방법
- 병반·해충 없이 꽃만 사라진 상태라면 정상적 종료일 가능성이 큽니다.
- 이전 개화 시기·유통 시기와 현재 시기가 맞는지 확인합니다.
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요?
- 시든 꽃은 제거해 에너지를 잎과 뿌리로 돌립니다.
- 밝은 간접광을 10–12시간 확보하고, 필요 시 보조등을 사용합니다.
- 생장기에는 저농도의 균형형 또는 P·K가 약간 높은 비료를 4–6주 간격으로 줍니다.
- 포인세티아·난류 등 일부 식물은 특정 일장·온도 관리가 필요합니다(어두운 시간 확보, 야간 온도 차 등).
예방/관리
- 규칙적인 광·온도·물주기 리듬을 유지합니다.
- 꽃눈이 생길 때는 잦은 위치 이동을 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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