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벼운 과잉
무엇을 보고 있나요?
햇빛을 정면으로 받는 쪽 잎에 희끗한 반점·갈변이 생기고, 흙이 매우 빨리 마릅니다.
무엇인가요? 실제 문제인가요?
광 과다로 인한 스트레스입니다. 심하면 잎 표면이 타듯 손상됩니다.
가능한 원인
- 남향 창의 한낮 직사광선
- 그늘에서 갑자기 강광으로 이동
- 성장등이 너무 가까움
확인 방법
- 손상 부위가 빛이 들어오는 방향과 일치합니다.
- 차광 후 더 이상 번지지 않으면 빛이 원인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.
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요?
- 밝지만 직사광선은 피하는 자리로 옮기거나 얇은 커튼을 추가합니다.
- 성장등은 잎에서 30–45cm 이상 떨어뜨립니다.
- 썩지 않은 한 손상 부위는 그대로 두고, 새잎이 자라 대체되도록 합니다.
예방/관리
- 10–14일에 걸쳐 서서히 광량을 늘려 순화시키세요.
- 잎을 만졌을 때 뜨겁게 느껴지면 빛이 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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