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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이나 열원 손상

무엇을 보고 있나요?

한쪽 면만 마르거나 바래고, 잎이 램프·난방기 쪽으로 말려듭니다. 성장등이 너무 가까우면 잎 표면이 바스러집니다.

무엇인가요? 실제 문제인가요?

조명·난방기·오븐 등 인공 광원·열원의 과도한 빛·열로 인한 손상입니다.

가능한 원인

  • 성장등(LED/HPS 등)이 너무 가까움
  • 난방기·온풍구가 식물 바로 옆
  • 뜨거운 금속면과 화분이 접촉

확인 방법

  • 손상이 광원·열원과 가까운 쪽에 집중됩니다.
  • 멀리하면 며칠 내 악화가 멈춥니다.

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요?

  • 성장등은 잎에서 30–60cm 이상 떨어뜨리고, 난방 바람이 직접 닿지 않게 위치를 조정합니다.
  • 약한 통풍을 유지해 열을 식힙니다.
  • 썩은 부분만 정리하고, 과도한 가지치기는 피하세요.

예방/관리

  • 대부분의 음지성 실내식물은 하루 10–12시간의 보조광이면 충분합니다.
  • 잎을 만져 뜨겁게 느껴지면 거리가 너무 가깝다는 뜻입니다.

이미지

light-or-heat-source-damage.jpg